[ cifsmanager와 cifs 모듈을 이용하기 ]
1. 네이버 안드로이더스 카페의 눈떠님의 opq_cifs.zip를 다운로드하고 마켓에서 cifsmanager를 설치한다.
2. opq_cifs.zip의 압축을 풀어 cifs.ko, nls_utf8.ko, slow-work.ko등의 모듈들을 생성한다.
3. cifsmanager를 실행하여 Setting에서 Load cifs module, Load via module의 체크박스를 확인하고 위 모듈들의 파일경로를 입력한다.(eg. /mnt/sdcard/Download/cifs.ko: ... )
4. 옵션 메뉴에서 New Share를 생성하고 그에 대한 Edit메뉴를 연다.
5. Edit메뉴에서 공유경로, 마운트 포인트, id, password등에 대해 값을 지정하고 options 필드에 iocharset=utf8를 입력한다.
6. 생성된 Share를 클릭하여 마운트시킨다.
[ EStrongs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여 윈도우 공유폴더를 접근하기 ]
간단히 EStrongs 파일 탐색기에서 '로컬'탭에서 '랜'탭으로 변경하여 메뉴에서 '새로운' -> '스캔'를 선택하여 서버를 검색한다.
2011년 10월 25일 화요일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Ubuntu 11.10(oneric ocelot) 사용후 복잡한 마음
Unity는 확실히 미려해진 3D 효과와 아이콘, 폰트를 무장되고 새로운 론처 시스템을 갖춘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장점과 효과를 논하기 전에 단점들이 크게 보인다.
이전 버전이 지니고 있던 여러 기능의 어플과 시스템 설정이 보이지 않거나
찾기 힘들다.
시스템 메뉴바와 어플들의 타이틀바의 부재 또한 사용성을 크게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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